사용후기 쓰기 새 창 더보기
  1. 작성자
    바여신***
    작성일
    20-11-30
    선호도
    별5개

    모유수유로 원래 변이 묽고 하루에 한 번 보다 보니 양이 많아 새는 일이 잦았던 아가였어요. 


    그러다 저희 아가가 입원을 하게되서 매일 링거를 맞다 보니 소변양도 늘어서 밤마다 오줌이 넘쳐서 아기가 깨는 일이 잦았고, 낮에는 항생제 부작용으로 설사를 하루에 열번씩 하다 보니 엉덩이가 다 헐고 발진도 생겨서 맘카페와 주변 지인들이 추천하는 안 샌다 발진 없다는 기저귀는 종류별로 거의 다 써 본 거 같아요.

    기저귀는 하** 만 있는 줄 알았던 기알못이 기저귀 조사하면서 한 개에 200원대부터 근 600원대까지 다 써 보았지만, 흡수력이 떨어지는 것도 있었고 안 새면 발진이 생겨서 저희 아가한테 맞는 기저귀를 못 찾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아는 동생이 지금 쓰고 있는 기저귀라고 몇 개 줬는데 사실 처음 들어보는 기저귀라 시큰둥했었거든요. 그런데 만져보니 기저귀 겉면과 안쪽면의 촉감이 너무 부드럽고 허리밴드나 다리쪽밴드 부분이 탄탄해서 일단 보기에도 괜찮은 거 같아 아가한테 바로 그날 저녁 늦게 입혀서 재웠는데 아침까지 안 샜더라구요. 아침에 기저귀 빼고 아가를 만져봤는데 오랜 시간 차고 있었는데도 습한 느낌이 확실히 다른 기저귀들보다 적었고요. 발진도 물론 없었고요.

    그때 아가 엉덩이 발진 때문에 발진크림도 종류별로 샀었는데 라스칼 프렌즈 기저귀로 바꾸고 나서는 발진도 줄고 금방 괜찮아져서 이후로는 기저귀크림도 안 발랐어요. 


    싸지 않은 가격임에도 그만큼 흡수력 좋고, 안전하고 통기성 좋은 소재로 만들어서인지 발진도 안 생기고, 한참 기고 걸으려고 하는 아가인데 허리밴드도 답답해하지 않아하고, 넘치거나 옆으로 새지 않으니 저는 대만족이었어요.

    그래서 원래 낮기저귀 밤기저귀 브랜드도 달리 따로 썼었는데 이후로는 그냥 라스칼프렌즈 팬티형 하나로 쓰고 있어요. 


    발진이나 옆샘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려요~~~


    참고로 저희 아가는 허벅지 통통한 9킬로 여자 아기지만, 4단계 써요~

  2. 작성자
    yesin***
    작성일
    20-11-30
    선호도
    별5개

    광고로 먼저 접하게 된 라스칼프렌즈~!

    한번 써볼까 고민하던중에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써보게 되었어요~


    와우~! 첫 인상은 기저귀가 이렇게 예쁠일인가 싶었어요~^^

    고급진 디자인에 첫눈에 반하고 

    손으로 만져보는 순간 그 부드러움에 두번 반하고 

    결정적으로 밤새 채워도 다음날 뽀송뽀송한 울 아기 엉덩이를 보며

    홀딱 반해버렸지 뭐에요~~^^


    그동안 사용하던 기저귀들은 밤새 채우면 일주일에 한번은 꼭 샜어요..ㅠㅠ

    그래서 이불빨래를 본의 아니게 일주일에 1~2번은 꼭 하게 되었죠~!

    라스칼프렌즈 사용하고는 단 한번도 소변이 샌적이 없어요~

    진짜진짜 완전 만족~!!

    그래서 고민없이 이제 라스칼프렌즈로 완전 정착합니다~^^


    저는 써보고 좋아서 시누이에게도 강추했어요~

    써보더니 너무 좋다고 본인도 기저귀 요걸루 바꾼다며ㅋㅋㅋㅋㅋ

    역시 엄마들은 아가들에게 좋은건 금방 안다니까요~!


    혹시나 살까말까 고민이라면 저는 체험팩 주문해서 써보시라고 추천하고싶어요~

    아마 써보시면 바로 재주문 하실걸요~^^


    4a5719e07fbcaa2ed8adde162716f440_1606726010_521.jpg
    4a5719e07fbcaa2ed8adde162716f440_1606726019_6661.jpg
    4a5719e07fbcaa2ed8adde162716f440_1606726026_2471.jpg
    4a5719e07fbcaa2ed8adde162716f440_1606726033_1541.jpg
     

  3. 작성자
    쭙이***
    작성일
    20-11-25
    선호도
    별5개

    d16753b4e1c389b67015ab1abbafd3a0_1606396482_3343.jpg
    d16753b4e1c389b67015ab1abbafd3a0_1606396488_3397.jpg


    라스칼프렌즈 알게된 뒤로 기저귀 정착했어요.

    발진없으려면 여려종류 기저귀 사용해야 좋다길래

    친환경 기저귀 종류별로 사서써봤어요.


    라스칼은 단독으로 사용해도 발진도 없고 무엇보다 소변보고 나서 나는 냄새가 거의없어서 좋아요. 

    다른 기저귀쓰면 소변 조금만봐도 소변냄새가 심해 자주 갈아줘야했어요.


    라스칼은 소변양이 많아도 축 쳐짐이 적고 뽀송해요.

    팬티형 허리밴드도 부드럽고 넓고 탄력성이좋아 아기가 편하구요. 입었을때 라인도 아기체형에 딱 핏되고 이뻐요.

    밤기저귀, 낮기저귀 구분없이 라스칼 1개로 다 해결돼요.

    두껍다는 생각이 첨엔 있었는데 흡수력이 좋아 뽀송해 흡수력 안좋은 얇은 기저귀보다 오히려 아가가 덜 더워해요.


    라스칼 입은 울 아가 뒷태 넘 귀엽죠?


    다른 지인들에게도 추천많이한 실사용 만족도 높은 기저귀입니다. 라스칼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고객의견에 귀기울여주시고 부족함이 없는 기저귀네요^^


  4. 작성자
    춰쿼***
    작성일
    20-11-25
    선호도
    별5개

    6158f29c88079f6b2ab6714480369e9a_1606309031_9679.jpeg
    첫애인 우리아들을 낳고 아무것도 모르던 조리원 시절이 지나자마자 사용하게 된 라스칼 프렌즈!!  한참 아가 용품 준비할 때 기저귀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지나가듯이 그 당시 새로 나왔다고 네이버스토어에서 보고 좀 비싸네~ 하고 말았던 기억이 난다.

    조리원 퇴소 후 집에서 직접 기저귀를 갈고 함께 자면서 아기 발진이 점점 심해지고 기저귀가 새기도 하여 기저귀를 바꿔야 하나 하던 시점에 진짜 똑! 소리나는 친구의 추천으로 다시금 상기하게 되었던 라스칼 ㅎㅎ 비용이 좀 있는 편인 것 같고 기저귀는 거기서 거기인줄 알았던 초보 육아맘인 나는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구매하였고.. 

    기저귀 실물을 보자마자 반해버렸던 ㅎㅎ 세상에 마상에 아가들 차는 기저귀가 이렇게 이쁠일이야?? 하고 친구와 신나서 떠들었다지 

    그렇게 쭉 라스칼을 사용하면서 낮에는 팸00 제품도 병행하여 함께 썼는데 라스칼만큼 냄새도 잡아주고 흡수도 좋은 건 없는 것 같아 어느 순간 라스칼 하나로 쭉 정착하게 되었다!

    라스칼 프렌즈는 이제 울 아들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 ㅎㅎ

    라스칼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싫어욤 >_<  누워만 있던 시절에도, 한참 뒤집기 연습하던 시절에도 그리고 앉아있는 걸 좋아하는 지금, 아들은 이리저리 거침없이 구르고 되집고 뒤집는 시기인데도 새는 일 없이 우리 아들 엉덩이 탄탄하게 잡아주는 라스칼 !! 

    항상 믿고 구매하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 할인 이벤트도 많이 해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ㅎㅎ 좋아서 쓰는 찐후기 남기고 감

  5. 작성자
    유마미***
    작성일
    20-11-25
    선호도
    별5개

    두아들엄마입니다 ㅎㅎ 두아들다 라스칼사용중인데 라스칼사용하고 저 오줌새서 이불빨래한적 한번도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 발진 심햇던 애들인데 피부빨개지는것도 없고 항상 뽀송해요! 어쩌다 ㄱㅣ저귀갈아주다가 오줌묻어잇는데를 우연히 만졋엇는데 또한번 놀랫어요 아기들 피부만 뽀송한게 아니고 사용한 기저귀도 축축함없이 보송보송햇어요 이번에 라스칼 구매햇는데 몇시간뒤에 20%세일떠서 또 구매햇어요 저는 분유보다도 중요하게생각하고 쟁여놓는게 라스칼이에요 없으면 불안해요..ㅋ 둘째가 오동통하니 금방팬티로 넘어갈꺼같아서 이번에 팬티로 전부 주문햇네요 ㅎㅎ 앞으로도 쭉 사용할께요!! (붕붕카도 넘 탐나네용...ㅎㅎ)d3e92257e777874297a7e76606f6b268_1606279427_3223.jpeg